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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Simple. Lab’ 광고,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문체부 장관상 수상
  • 기사등록 2026-03-20 13:24:50
  • 기사수정 2026-03-20 13: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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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브랜드 캠페인 ‘Simple. Lab’ 광고가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LG U+가 Simple. Lab으로 '소비자가 직접 뽑은 좋은 광고상' 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LG유플러스 제공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메시지에 대한 공감도와 사회적 가치 전달력을 평가하는 광고상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수상작은 ‘바쁜 자녀와 서툰 부모님의 문자 메시지’라는 현실적인 서사를 바탕으로 몰입감을 높였으며,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도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든든했던 아버지가 디지털 환경에서 느끼는 장벽을 딸의 시선으로 포착하고, 이를 ‘Simple. Lab’의 아이디어로 연결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Simple. Lab’은 고객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통신 생활의 변화를 이끄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Simply. U+’ 공개 당시 함께 론칭됐다. LG유플러스 고객은 누구나 통합 애플리케이션 ‘U+one’을 통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반영된 아이디어와 연구 중인 아이디어 수를 주기적으로 공유하며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고객이 직접 제안한 상품과 기능도 실제 서비스에 반영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수상의 기반이 된 브랜드 슬로건 ‘Simply. U+’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고객이 느끼는 복잡함과 불편을 줄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고객 중심 혁신 전략으로 지난해 11월 공개됐다.

 

이는 복잡한 통신 서비스에서 본질에 집중한 상품, 투명한 가입 및 이용 조건, 쉬운 접근성,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를 통해 고객에게 명확하고 심플한 통신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이번 수상은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광고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Simply. U+’의 가치를 고객이 공감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하고, 고객 경험 혁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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