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 또는 14일에 고객이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선물세트를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명절 기간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준비에 활용도가 높은 달걀과 메추리알 등 실용적인 상품들로 구성됐다. 고객들은 집 근처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한 상태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우리동네GS’ 앱으로 예약하면 설 연휴 전에 GS더프레시에서 하림 설 선물세트를 받아볼 수 있다.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마련됐다. 해당 세트는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포함된 냉장 밀키트 3종(정통 일식 커리퐁닭,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 매콤마늘 소스 닭볶음탕용)과 깐 메추리알로 구성됐다. 깐 메추리알은 샐러드나 갈비찜 등 명절 음식에도 활용도가 높다.
무항생제 1등급 계란 30구를 선물용 상자에 담은 ‘하림 신선란 세트’도 선보인다. 전 부치기나 떡국 고명 등 명절 요리에 빠지지 않는 달걀을 합리적인 구성으로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냉동 선물세트도 다양하다. ‘하림 베스트 세트’는 동물복지 IFF 한입쏙 닭가슴살 스위트 바비큐, IFF 한입쏙 닭안심, 순진한 순살 닭갈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한판 닭똥집볶음&불닭발볶음, 직화 무뼈닭발&닭목살로 구성된 ‘하림 별미 세트’도 연휴 기간 술안주나 야식용으로 제격이다.
김영민 GS더프레시 MD는 “기존의 뻔한 명절 선물에서 벗어나 요리에 활용도가 높거나 연휴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속형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신선함과 맛, 편리함을 모두 갖춘 하림 선물세트로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제엔미디어=박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