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기자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모공 속 블랙헤드와 과다 피지를 집중 케어하는 신제품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이하 블랙 화산송이 클렌징 오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니스프리,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 출시이번 신제품은 브랜드의 대표 모공 케어 제품인 ‘화산송이 클렌징 폼’ 라인을 확장한 제품으로, 클렌징 오일 단계에서 메이크업과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낸 뒤 클렌징 폼으로 마무리하는 모공 케어 클렌징 루틴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 화산송이 클렌징 오일’은 피지 흡착 효능이 있는 숯 파우더가 함유된 블랙 컬러의 오일 제형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롤링하면 메이크업과 일상에서 쌓이는 미세먼지 및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해 준다. 특히 모공보다 작은 미세 유화 입자가 모공 깊숙이 밀착해 블랙헤드 케어에 도움을 주며, 제주 청정 원료인 화산송이와 숯 파우더를 함유해 피지 흡착 및 피부 정화 효과를 높였다.
또한, 각질 턴오버 케어 성분인 AHA와 PHA를 함유해 세안과 동시에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젤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오일 제형은 물과 접촉하는 순간 빠르게 유화돼 세안 후에도 잔여감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한편 ‘블랙 화산송이 클렌징 오일’은 오는 3월 18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단독 선출시된다. 출시를 기념해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올리브영 고객을 대상으로 3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