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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을 집으로…GS샵, 고기능 홈케어 뷰티 라인업 강화
  • 기사등록 2026-01-28 10:19:30
  • 기사수정 2026-01-28 1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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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고기능 홈케어 뷰티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홈에스테틱(Home Aesthetic)’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GS샵은 ‘포젤란H 스킨부스터’와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최신 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 프로’를 TV홈쇼핑을 통해 론칭한다.

 포젤란H 스킨부스터/사진=GS샵 제공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롱제비티(Longevity)’와 ‘슬로 에이징(Slow-aging)’이 주요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매일 집에서 간편하게 이어가려는 소비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고기능 홈케어 제품은 피부 관리의 일상화를 이끄는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GS샵에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이지듀’, 녹는 실 리프팅 앰풀 ‘셀폰즈’, 프리미엄 디바이스 ‘에이글로벌 제우스3’ 등 고기능 홈케어 뷰티 상품의 지난해 주문액은 약 800억 원 규모에 달했다.

 

GS샵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피부 관리 경험을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홈에스테틱’을 뷰티 카테고리의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관련 상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첫 주자로 선보이는 상품은 2월 1일(일) 저녁 8시 30분 TV홈쇼핑을 통해 방송되는 ‘포젤란H 스킨부스터’다. 피부 관리 기관에서 진행되는 스킨부스터 관리 개념을 가정용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형 상품으로, 제품명에 포함된 ‘H’는 ‘Home(홈)’을 의미한다. 전문적인 관리 개념을 일상 속에서 이어간다는 콘셉트다.

 

‘포젤란H 스킨부스터’의 핵심 성분은 피부과 시술에 활용돼 온 ‘PCL(Polycaprolactone, 폴리카프로락톤)’이다. PCL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얼굴 볼륨 개선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포젤란H에는 이를 1㎛ 이하의 초미세 액상 제형으로 구현해 피부 전달력을 높였다. 

 

여기에 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 등 생리 활성 복합체를 결합해 1회 관리만으로도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을 돕도록 설계했다. 8주 프로그램을 29만 원대 가격으로 구성해 접근성도 강화했다.

 

이어 GS샵은 2월 8일(일)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최신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를 방송한다. ‘더 글로우 프로’는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지난해 단 한 차례 방송만으로 목표 대비 355%를 초과하는 주문 실적을 기록한 ‘더 글로우 베이직’ 모델을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다.

 

신제품은 베이직 모델 대비 2배 이상 강력해진 출력과 함께 피부 전층을 관리하는 올인원 시너지 케어 ‘트리플 모드’를 최초로 적용했다. 또한 143g의 초경량 설계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톰 라인업 가운데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집에서도 에스테틱 수준의 물광·탄력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이승아 GS샵 뷰티팀 MD는 “홈에스테틱 상품의 인기는 피부 관리에 대한 인식과 방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며, “가족과 지인 모임이 많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짧은 기간 내 피부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고객들에게 특히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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