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선택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1879와인샵이 ‘그로서리 패키지 설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해진 구성의 상품을 일괄 판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예산과 선물 목적에 따라 맞춤형 제안을 제공하는 ‘선물 솔루션’ 콘셉트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의 상황에 맞춰 1대 1 상담을 통해 추천이 이뤄지며, 구성 변경이 가능한 커스텀 방식으로 운영된다.
설 명절을 맞아 1879와인샵이 선보인 ‘그로서리 패키지 설 특판’ 상품
그로서리 패키지는 와인 포함 여부를 비롯해 선물 대상과 용도에 따라 구성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설 명절 기간에만 한정 운영되는 특판 형태로, 획일적인 명절 선물 대신 차별화된 시즌 한정 선물을 찾는 수요를 고려했다.
대량 주문 시에는 개별 주소로 배송이 가능해 기업이나 단체 등 수령자가 여러 명인 경우에도 효율적인 선물 준비가 가능하다. 주문과 배송 관리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이번 행사에서 주목되는 부분이다.
패키지 구성은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핑거 스낵을 중심으로 실용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필요에 따라 와인이나 와인잔, 치즈 플레이트 등 관련 용품을 함께 구성하는 것도 선택할 수 있다.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에도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센스 있는 패키지 형태를 갖췄다.
1879와인샵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선택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에서, 단순한 상품 판매가 아닌 상담 기반의 맞춤 제안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예산, 수량, 배송 방식 등 다양한 조건에 맞춘 유연한 상담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그로서리 패키지 설 특판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879와인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제엔미디어=박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