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홍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신한Premier 중개형 ISA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3.4%(1월 5일 기준)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총 300억 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미지=신한투자증권 증권
이번 특판 RP는 신한투자증권 중개형 ISA 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신규·기존 고객 구분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91일물 기간형 RP 상품으로 세전 연 3.4%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중도 환매 시에도 별도의 페널티 금리는 적용되지 않는다.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2000만 원이다. 판매 기간은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판매 기간 중이라도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를 비롯해 신한 SOL증권·슈퍼SOL 앱, HTS, 영업점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참여 요건과 세부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 SOL증권 앱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모든 금융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투자 시 유의가 필요하다.
한편 중개형 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절세형 계좌로, 3년 이상 유지 시 최대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는 9.9%의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개인별 납입 한도는 연 2000만 원이며, 5년간 최대 1억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경제엔미디어=박철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