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기자
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남성 피부를 위한 PDRN 올인원 제품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올인원 포맨’을 출시했다.
아이오페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올인원 포맨’
이번 신제품은 아이오페의 고기능 스킨케어 라인인 XMD의 첫 남성 전용 제품으로, 특수관리급 원리를 남성 피부 특성에 맞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수분, 탄력, 톤 케어를 한 번에 제공하는 올인원 제품으로, 간편하면서도 집중적인 피부 관리를 원하는 남성 소비자를 겨냥했다.
아이오페는 지난 2016년 ‘맨 올데이 퍼펙트 올인원’을 선보이며 남성 스킨케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이후, 다양한 효능의 남성용 올인원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왔다. 그 결과 첫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남성 올인원 전 제품 누적 판매량 기준 약 460만 병을 기록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왔다.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올인원 포맨’에는 특허 출원한 2세대 PDRN 기반 성분인 ‘PDRN H.A.™’를 72.2% 고함량으로 함유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 플럼핑 효과를 선사한다. 여기에 피부 유효성분을 캡슐화한 겔 구조에 담은 ‘스킨 부스팅 인퓨전 테크™’ 제형 기술을 적용해, 기술 미적용 대비 유효성분을 피부에 최대 5.7배 더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제형은 끈적임을 선호하지 않는 남성들을 고려해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피부에 부담 없이 데일리 케어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은 전국 아리따움 매장과 아모레몰을 비롯해 올리브영,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아이오페는 지난해 7월 새로운 차원의 피부 개선 솔루션을 제시하는 XMD 라인을 선보였으며, 대표 제품인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은 특수관리급 효능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