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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올리브영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 1호점 입점 - K-웰니스 트렌드에 맞춘 아로마테라피 기반 웰니스 루틴 제안
  • 기사등록 2026-02-02 08: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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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가 CJ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이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인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 입점한다.

 

‘올리브베러’는 뷰티를 넘어 수면, 휴식, 컨디션 관리 등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웰니스 아이템을 큐레이션해 제안하는 올리브영의 신규 특화 매장이다. 일상 속 건강 관리를 하나의 생활 루틴으로 관리하려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아로마티카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아로마테라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웰니스 리추얼을 위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로마티카 에센셜 오일 제품/사진=아로마티카 제공

아로마티카는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서 현대인과 직장인의 일상에 맞춰 엄선한 웰니스 제품 7종을 먼저 소개한다. 만성 비염과 미세먼지 등으로 답답해지기 쉬운 호흡 관리를 위한 ‘유칼립투스 오일’, 붓기 완화와 순환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사이프러스 오일’, 숙면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 오일을 함유한 ‘필로우 미스트’ 등 일상 속 컨디션 관리를 돕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아로마테라피는 향을 즐기는 차원을 넘어, 식물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의 특성을 활용해 신체와 마음의 균형을 돕는 웰니스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능성 중심의 뷰티를 넘어 생활 전반의 컨디션을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확대되며, 관련 시장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

 

아로마티카는 지난해부터 올리브영 N성수에서 아로마테라피 에센셜 오일과 관련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해 왔으며, 고객 대상 아로마테라피 클래스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지난해 해당 클래스에는 약 850명이 참여했으며,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를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모았다.

 

아로마티카 김영균 대표는 “22년 전부터 합성향을 배제하고 천연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한 뷰티 제품을 개발하며 아로마테라피 시장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며, “아로마테라피는 피부와 신체, 마음의 균형 회복을 돕는 보완·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효능과 효과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로마티카는 안전하고 건강한 성분을 기반으로 올리브영 어워즈 W케어 부문(여성청결제)에서 3년 연속 1위(2023~2025)를 수상하며, 올리브영 내에서 꾸준한 소비자 선택을 받아온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두피 케어 카테고리에서 높은 판매 반응을 얻은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는 중소벤처기업부 K-전략상품으로 선정되며 제품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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