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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남녀노소 만족하는 설 선물 제안…보습부터 피부 보호까지
  • 기사등록 2026-01-22 08:59:09
  • 기사수정 2026-01-22 08: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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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니스프리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실속형 설 선물 아이템을 제안했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고가의 제품보다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 가능하면서도 피부 본연의 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실용 중심’ 선물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겨울철은 차가운 외부 공기와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피부 수분 균형이 쉽게 무너지는 시기로, 보습과 보호를 동시에 고려한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니스프리는 겨울철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건조함과 장벽 손상을 집중 케어할 수 있는 그린티 라인의 보습 제품을 중심으로 설 선물 구성을 제안했다.

 

먼저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는 겨울철 속보습 관리에 적합한 제품으로, ‘화잘먹 에센스’라는 별칭과 함께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해당 제품은 1초에 1개씩 판매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밀키한 세라마이드 포뮬러가 특징이다. 

 

사용 후 3초 만에 보습력이 1168%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히알루론산 대비 5배 강력한 보습력을 지닌 슈퍼 그린티 성분을 함유해 각질층 20층까지 수분을 전달한다.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광으로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 겨울철 들뜸 현상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현재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는 해당 제품 구매 시 25% 할인과 함께 ‘늘어나는 에센스 패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지속적인 건조함이 고민인 피부에는 ‘그린티 버터 보습 크림’이 대안으로 제시된다. 이 제품은 사용 직후 보습력이 397% 강화되는 고보습 크림으로, 세라마이드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해 사용 1시간 만에 손상된 보습 장벽 개선 효과를 보였다. 

 

버터처럼 녹아드는 멜팅 텍스처가 피부 온도에 맞춰 부드럽게 흡수되며, 가벼운 발림성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까지 당김 없는 보습감을 유지해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활용도가 높다.

 

야외 활동이 잦은 겨울철에는 ‘그린티 진정 수분 선세럼’이 피부 보호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외선과 열로 자극받은 피부를 즉각 진정시키는 동시에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 제품으로, 스킨케어링 성분을 함유해 속건조 없이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백탁이나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며, 깃털처럼 가벼운 제형으로 빠른 흡수를 자랑해 사계절 내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는 건조해진 겨울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제품들을 통해 다가오는 설 명절에 소중한 이들에게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선물하는 의미 있는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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