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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 미니멀 디자인과 기능성 결합한 라이트워크 체어 ‘뮤브’ 출시
  • 기사등록 2026-01-20 10: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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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기업 시디즈가 집안 곳곳에서 자유롭게 몰입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신규 의자 카테고리 ‘라이트워크(LIGHT WORK)’를 선보이며, 라이트워크 체어 신제품 ‘뮤브(MUUVE)’를 출시했다.

 

최근 주거 공간은 휴식뿐 아니라 업무와 취미 활동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거실, 다이닝, 서재 등 다양한 공간을 오가며 책을 읽거나 간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등 집 안에서의 활동 반경이 넓어지면서, 공간 활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가구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시디즈 라이트워크 체어 ‘뮤브(MUUVE)’

이에 시디즈는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일상 속 몰입을 돕는 새로운 홈오피스 의자 카테고리 ‘라이트워크’를 선보였다.

 

라이트워크는 장시간 집중을 위한 기존 사무용 의자와 달리, 일상에 필요한 핵심 기능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결합한 홈오피스 의자 카테고리다. 시디즈는 기존 라이트워크 체어 라인업인 리니에(LINIE), 에가(EGA), 에가 데일리(EGA DAILY), 버튼(BUTTON)에 신제품 ‘뮤브’를 추가하며, 다이닝과 거실, 서재를 아우르는 새로운 홈오피스 체어 기준을 제안한다.

 

라이트워크 체어 신제품 ‘뮤브’는 개인의 취향이 담긴 서재나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거실 등 몰입이 필요한 다양한 공간을 고려해 설계됐다. 절제된 디자인과 세심한 기능을 바탕으로, 집 안 곳곳에서 이어지는 몰입의 순간을 통해 일상 속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뮤브’는 플랫하고 콤팩트한 외형으로 어떤 분위기의 테이블과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기존 식탁 의자와 함께 배치해도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높이 조절 레버는 의자 전체 디자인의 흐름을 해치지 않도록 심플한 형태로 마감됐으며, 알루미늄 플랫베이스를 적용해 미니멀한 인테리어 완성도를 높였다. 

 

의자 하부는 이동이 자유로운 ‘바퀴형’과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한 ‘글라이드형’ 두 가지로 구성됐고, 컬러는 더스티그레이와 미드그레이로 출시돼 사용 환경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기능성 측면에서도 시디즈만의 설계 노하우가 반영됐다. 소프트 틸팅 등판은 상체 움직임에 따라 미세한 자세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주며, 기대는 순간에도 안정적인 착석감을 제공한다. 

 

또한, 좌석 높이를 445mm부터 535mm까지 폭넓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해 사용자의 체형과 공간에 맞는 착석이 가능하다.

 

시디즈는 ‘뮤브’에 대해 5년간 품질 보증을 제공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등판과 좌판은 간편하게 분리 및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장기간 사용 시에도 의자를 새것처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시디즈 관계자는 “라이트워크 의자는 집 안 어디에서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짧은 몰입의 순간에 주목해, 어떤 공간에도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일상에서의 편안한 몰입을 함께 담은 제품”이라며, “신제품 ‘뮤브’는 고객이 시디즈 의자와 함께 일상 속 다양한 작은 몰입의 시간을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된 의자로, 홈오피스 의자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디즈 ‘뮤브’는 지난 19일 시디즈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론칭됐으며, 오는 23일부터 전체 공식 판매처를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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