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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B, 설 연휴 맞아 ‘신한 하루카드 해외 이용 30% 캐시백’ 이벤트 진행
  • 기사등록 2026-01-15 10: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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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B가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객과 해외 직구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해외 이용 30%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이번 이벤트는 해외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설 연휴 시즌에 맞춰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사전 응모를 완료한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카드 고객이 해외 결제를 이용할 경우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 고객은 기간 내 해외 결제 누적 금액이 미화 100달러 이상일 경우 결제 금액의 30%를 캐시백으로 제공받는다. 누적 100달러 이상 이용 시 최대 5만원, 누적 250달러 이상 이용 시 최대 10만원까지 캐시백이 제공된다.

 

이번 캐시백 혜택은 해외 현지 결제뿐 아니라 해외 호텔 및 액티비티 사전 예약 결제,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직구 결제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대상 카드인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는 해외 이용에 특화된 상품으로, 해외 이용 시 2%, 일본 이용 시 추가 1.5%의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이용 시에도 1% 적립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일본 호시노 리조트 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일본 내 60여 개 럭셔리 호텔과 료칸, 괌 리조트를 상시 할인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 일본 여행객에게 특히 유용한 카드로 평가받고 있다.

 

JCB 관계자는 “해외여행과 해외 직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이나 쇼핑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를 통해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제엔미디어=박철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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