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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2026 봄 시즌 신제품 ‘AWC NTX 레인자켓’ 출시
  • 기사등록 2026-03-16 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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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봄철 야외 활동 시즌을 맞아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신제품 ‘AWC NTX 레인자켓’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AWC(All Weather Control) 자켓’ 시리즈는 방수, 투습, 통기 기능을 균형 있게 갖춘 고기능성 라인으로, 다양한 기후 환경에서도 적정 체온과 쾌적한 착용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레이어링 시스템에 특화된 제품군이다.

 블랙야크 ‘AWC NTX 레인자켓’ 화보/사진=블랙야크 제공

이번에 출시된 ‘AWC NTX 레인자켓’은 겉감과 필름, 안감을 결합한 3레이어(3-Layer) 구조를 적용해 방수 및 방풍 성능을 강화한 바람막이 자켓이다. 투습도가 높은 원단을 사용해 땀이 많이 발생하는 봄철 산행에서도 내부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하며,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후드와 밑단 스트링, 소매 벨크로 디테일을 통해 체형과 스타일에 맞게 실루엣 조절이 가능하며, 가벼운 소재와 활동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일상은 물론 등산과 여행 등 다양한 야외 활동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제품은 차콜, 데님, 라임 펀치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차콜과 데님 컬러는 투습 성능을 강화해 장시간 활동에도 쾌적함을 유지하도록 설계됐으며, 라임 펀치 컬러는 방수 성능을 강화해 변화무쌍한 봄철 날씨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선보인 여성용 제품은 코트형 기장에 허리 스트링을 적용해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컬러는 블랙, 더스티 아이보리, 그레이시 바이올렛 등 3종으로 구성됐다.

 

한편 블랙야크는 ‘AWC NTX 레인자켓’ 출시와 함께 브랜드 고유의 ‘히말라얀 오리지널(Himalayan Original)’ 정신을 담은 화보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동시에 절제된 실루엣과 컬러 포인트를 통해 히말라야에서 시작해 일상으로 확장되는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시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AWC NTX 레인자켓은 변화무쌍한 봄 날씨 속에서도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아웃도어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인 기술력을 블랙야크만의 트렌디한 스타일로 풀어낸 만큼 다가오는 봄 시즌 소비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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