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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코스와 마음속 윤리성 기준(4) - 볼이 늘 똑바로 가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똑발라야 할 것은 따로 있습니다.
  • 기사등록 2026-03-08 01: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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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제엔미디어

골프 코스는 똑바른 코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측 슬라이스 홀도 있고 좌측으로 휘는 드로우 코스도 있습니다.

 

다만, 내 마음속의 윤리성 기준이 항상 똑바르기를 마음속에 새겨야 할 것입니다.

 

라운드 중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경기 룰을 무시하고 비양심적인 플레이를 하려는 유혹에 빠지기 쉬운 것이 골프라는 스포츠이기 때문입니다.

 

인성과 품성, 도덕성을 갖춘 인격의 중요성

 

그러나 올바른 매너와 스포츠 정신으로 동반자들에게 인정받는, 기억에 남는 플레이를 보여야 할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골프 실력보다 사람의 인성과 품성, 도덕성을 갖춘 인격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골프 실력으로 인정받는 것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볼의 구질은 바람에 흔들릴 수 있지만, 내 마음의 윤리적 기준만큼은 언제나 양심에 반하는 흔들림이 없어야 합니다. 

 

내가 그 주인공이 되도록 노력해 보라고 조언해 드립니다.

 

골프 격언 명상 문구

 

‘골프는 심판 없는 유일한 게임, 당신의 양심이 유일한 목격자, 그래서 더욱 흔들린다’


[경제엔미디어=류득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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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08 01:01:48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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