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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시네마, 4월 글로벌 대작 7편 라인업 공개
  • 기사등록 2026-04-01 11:08:21
  • 기사수정 2026-04-01 11: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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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래버러토리스(이하 돌비)가 4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글로벌 대작 7편의 개봉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국보, 크라임 101,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퀸 락 몬트리올, 리 크로닌의 미이라, 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작품들이 포함됐다.

 4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포스터

이들 작품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 및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3개 상영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한층 강화된 색감과 입체적인 사운드로 몰입감 높은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4월 1일에는 일본 실사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국보’가 돌비 포맷으로 최초 개봉한다. 가부키 무대를 배경으로 두 남자의 치열한 예술적 경쟁을 그린 작품으로, 섬세한 감정 표현과 무대 연출이 돌비 비전과 애트모스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구현된다.

 

8일에는 돈 윈슬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크라임 101’이 개봉한다.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 범죄 추격극으로, 강렬한 색감과 입체적 사운드가 긴박한 전개를 극대화한다.

 

15일에는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이 재개봉한다. 카라스노 고등학교와 네코마 고등학교의 치열한 배구 경기를 담은 작품으로, 빠른 경기 흐름과 현장감이 돌비 기술을 통해 극대화된다. 같은 날,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1981년 몬트리올 공연을 담은 ‘퀸 락 몬트리올’도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상영된다. 특히 프레디 머큐리의 퍼포먼스를 현장감 있게 재현한다.

 

22일에는 공포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개봉한다. 제임스 완이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 실종된 딸이 미이라로 돌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깊이 있는 명암과 입체 음향이 극한의 공포를 전달한다.

 

29일에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개봉한다. 전작의 흥행을 잇는 후속작으로,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가 우주를 배경으로 새로운 모험을 펼친다. 같은 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도 개봉해 패션 업계의 치열한 경쟁과 트렌드를 조명한다.

 

한편 메가박스는 돌비 특별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보’ 관람객에게는 엽서를, ‘크라임 101’,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퀸 락 몬트리올’ 관람객에게는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 제공한다.

 

돌비 시네마는 현재 전 세계 15개국 290여 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을 시작으로 총 8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5개 지점이 추가로 운영되며 프리미엄 상영 환경을 확대하고 있다.


[경제엔미디어=이은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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