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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출시 - 메이크업하며 기미 개선
  • 기사등록 2026-02-10 13:41:15
  • 기사수정 2026-02-10 13: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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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OHUI)를 통해 기미 커버를 넘어 실제 기미 개선 효능을 갖춘 에센스형 팩트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단순히 기미를 가리는 색조 화장품의 역할을 넘어, 사용을 거듭할수록 기미 증상 자체를 개선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기능을 동시에 구현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한다는 평가다.

 LG생활건강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전 성분 중 56%를 수분 베이스로 구성하고 여기에 커버 파우더를 농축한 워터 드롭 제형을 적용했다. 피부에 바르는 순간 수분 에센스가 터지듯 퍼지며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하고, 크림형 밤(Balm) 타입 제품에서 느껴질 수 있는 답답함을 최소화했다.

 

색조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기준 최대 함량인 5% 함유해 기미 케어 효과를 강화했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사용 후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재발 기미가 2주 만에 18.2% 개선됐으며, 같은 기간 피부 겉과 속 기미 전체도 12.4%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휘의 ‘익스트림 화이트 나이아신아마이드 10% TX 멜라토닝 크림’과 함께 사용했을 경우, 크림 단독 사용 대비 기미 개선 시너지 효과가 2.3배 이상 향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슈퍼 콜라겐 콤플렉스™’와 ‘베이비 쟈스민 엑소좀’ 등 스킨 컨디셔닝 성분을 전체 함량의 65% 포함했다.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커버력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기존의 검정 색소 대신 녹색과 청색 파우더를 적용해 기미 부위를 보다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보정하며, 24시간 기미 커버 지속 효과로 하루 종일 깨끗한 피부 표현을 유지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끈질기게 재발하는 기미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에센스형 팩트”라며, “메이크업을 하는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기미를 케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온라인 브랜드 직영몰,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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