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기자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제철 채소 ‘봄동’을 활용한 봄철 별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1+1 기획전’을 진행한다.
샘표, 봄동겉절이를 위한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1+1 기획전 진행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봄동겉절이에 밥을 비비고 달걀프라이와 참기름을 곁들여 먹는 ‘봄동비빔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철을 맞은 봄동으로 부담 없는 집밥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과 계절 한정 메뉴라는 점이 맞물리며 직접 만들어 보려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
썸트렌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2일까지 ‘봄동비빔밥’ 언급량은 전년 동기 대비 6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봄동겉절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액젓과 마늘, 양파 등 다양한 양념을 준비해야 하고, 비율을 맞추는 과정이 쉽지 않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이에 샘표는 겉절이에 필요한 모든 양념을 한 팩에 담은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을 활용해 고춧가루와 섞어 버무리기만 하면 5분 만에 봄동겉절이를 완성할 수 있는 간편한 조리법을 제안했다.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은 양파, 마늘, 액젓, 풀 등 김치에 필요한 재료를 모두 담아 고춧가루만 준비하면 누구나 손쉽게 김치나 겉절이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가열하지 않는 ‘프레시 공법’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필요한 만큼 신선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진행되며,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전 제품(겉절이·보쌈김치·깍두기·부추 파김치·오이소박이·물김치)을 개당 1000원대 가격으로 1+1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봄동뿐 아니라 양배추, 얼갈이, 미나리 등 다양한 제철 채소에 활용하기에도 적합하다.
한편 샘표는 오는 3월 2일까지 새미네부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응원 메시지와 ‘#봄동겉절이’ 해시태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5명에게 새미네부엌 김치양념과 조선고추장 등을 증정한다.
샘표 관계자는 “봄동비빔밥이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직접 만들어 먹기에는 양념 준비와 맛내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며, “제철이 지나기 전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으로 갓 버무린 봄동겉절이를 간편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제엔미디어=박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