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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글로벌 아이콘과 함께한 두 번째 ‘슈퍼스타’ 캠페인 공개
  • 기사등록 2026-02-27 10: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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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새로운 글로벌 아이콘들과 함께한 ‘슈퍼스타(Superstar)’ 캠페인의 두 번째 챕터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8월 공개된 ‘슈퍼스타: 디 오리지널(Superstar: The Original)’의 연장선으로, 농구 코트에서 시작해 패션·음악·스트리트 문화 전반으로 확장된 슈퍼스타의 문화적 영향력을 조명한다.

 

이번 챕터는 슈퍼스타를 ‘시간을 정의하는 아이콘’이 아닌, 시간의 제약을 넘어 문화의 흐름을 이끄는 존재로 재해석했다. 각자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해 온 인물들을 통해, 세대를 초월해 지속되는 슈퍼스타의 상징성을 강조한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슈퍼스타 캠페인/사진=아디다스 제공

캠페인에는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와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 사무엘 L. 잭슨이 다시 참여했으며, 스타일 아이콘 켄달 제너와 세계적인 스케이터 타이숀 존스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들은 슈퍼스타 스니커즈와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를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로 소화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사무엘 L. 잭슨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캠페인 영상은 저명한 포토그래퍼이자 감독 티보 그레베가 연출을 맡았다. 영상의 배경인 ‘호텔(The Hotel)’은 시간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공간으로 설정돼,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문화적 아이콘들이 교차하는 무대를 구현한다. 

 

잭슨은 호텔의 복도와 객실을 오가며 각자의 방식으로 슈퍼스타를 재해석한 인물들과 조우하고, 이는 시간과 상관없이 독보적 스타일을 구축해 온 주역들과 슈퍼스타의 지속적 영향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메인 제품인 ‘슈퍼스타’는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농구 코트를 넘어 거리와 무대, 런웨이에 이르기까지 스트리트 신을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 왔다. 고급 가죽 어퍼, 3-스트라이프, 쉘 토 등 상징적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동시대적 감각을 더해 재해석되며, 오늘날에도 개성과 진정성을 표현하는 오리지널 아이콘으로서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는 레더와 크로셰 등 다양한 소재, 새로운 컬러웨이와 실루엣을 적용해 기존 트랙수트의 경계를 확장했다. 블랙 앤 화이트 대비에 레드 포인트를 더한 디테일로 레트로 에슬레틱 무드를 강조하는 한편, 트레포일 로고와 여유로운 실루엣 등 클래식한 요소에 현대적 감성을 결합해 일상과 스트리트를 아우르는 스타일로 제안한다.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제품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강남 브랜드센터·홍대 브랜드센터·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북촌 헤리티지 스토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도산·가로수길 등 주요 매장에서 판매된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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