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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2월 7일 한국·대만 동시 프리 오픈
  • 기사등록 2026-02-06 15:39:54
  • 기사수정 2026-02-06 15: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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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NC)는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을 2월 7일 오후 8시부터 한국과 대만에서 프리 오픈(Pre-Open) 서비스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PC MMORPG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게임이다.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와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까지 오픈된 초창기 콘텐츠를 제공하며, 원작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리니지 클래식/이미지=엔씨소프트 제공

한국과 대만 이용자는 2월 7일부터 10일까지 무료로 ‘리니지 클래식’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이후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는 월정액제 서비스로 전환되며, 이용권 가격은 2만9700원이다. 월정액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엔씨소프트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3월 25일까지 ‘레어 캐릭터명 선점 타임어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가 ‘특정 레벨 최초 달성’, ‘보스 몬스터 처치 마지막 타격’ 등 지정된 미션을 최초로 완료하면 서버별로 클래스 명칭(군주·기사·요정·마법사)과 함께 ‘데스나이트’, ‘커츠’, ‘바포메트’, ‘흑장로’, ‘드레이크’ 등 유명 보스 몬스터 명칭을 캐릭터 닉네임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PC방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플레이하는 이용자에게는 전용 혜택이 제공된다. 추가 방어력을 얻을 수 있는 ‘수상한 기운’ 버프를 비롯해 ‘말하는 섬 던전’, ‘글루디오 던전’ 등 PC방 전용 던전 이용이 가능하며, 플레이 시간에 따라 다양한 소모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픽시의 깃털’도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엔미디어=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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