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기자
바이탈뷰티가 체지방 감소 기능에 혈당 관리 기능성을 더한 건강기능식품 ‘메타그린 슬림업’을 리뉴얼 출시했다.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슬림업’ 리뉴얼 출시/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추출물을 새롭게 함유하고, 섭취 방식을 하루 1회 1정으로 간소화한 점이다. 기존 체지방 관리 중심에서 한 단계 나아가 식후 혈당 관리까지 고려한 복합 기능성 설계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메타그린 슬림업은 누적 판매량 1800만 개를 기록했으며, 3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를 수상한 바이탈뷰티의 대표 슬리밍 건강기능식품이다. 녹차추출물 유래 카테킨과 판토텐산을 함유해 체지방 감소와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으로, 식후 관리 루틴을 제안하는 제품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리뉴얼 제품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나바잎추출물을 추가했다. 해당 성분은 식약처 기준 일일 섭취량 최대치인 1.3mg을 함유해 체지방 감소 기능과 함께 혈당 관리까지 동시에 고려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섭취 편의성도 대폭 개선됐다. 기존 식후 2정 섭취 방식에서 하루 1회 1정으로 변경해 복용 부담을 줄였으며, 카페인 저감화 공정을 거친 녹차추출물 원료를 사용했다. 여기에 글루텐 프리 설계와 장용 코팅을 적용해 위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농축 공정 기반의 정제 기술을 적용한 고순도 비건 카테킨을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메타그린 슬림업은 오랜 기간 소비자에게 사랑받아온 슬리밍 제품으로, 최근 체중 관리와 함께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식사 후 관리 루틴을 더욱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만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돕는 제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탈뷰티는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한 달간 ‘#슬슬챌린지’ 캠페인을 운영한다. 해당 챌린지는 하루 식후 1정 섭취를 통해 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바이탈뷰티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내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 전원에게는 메타그린 슬림업 본품과 다양한 굿즈로 구성된 키트가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 1명에게는 골드바 1돈이 증정될 예정이다.
리뉴얼된 메타그린 슬림업은 아모레퍼시픽 공식 온라인 몰인 아모레몰과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경제엔미디어=박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