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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작, 100% 유기농 원료 사용한 ‘유기농 둥굴레차’ 출시
  • 기사등록 2026-01-29 10: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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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의 차(茶) 전문 브랜드 순작이 100% 유기농 원료로 만든 ‘유기농 둥굴레차’를 선보였다. 신제품 ‘순작 유기농 둥굴레차’는 3년 이상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청정 환경에서 재배된 유기농 둥굴레를 엄선해 만들었다. 

 

수확한 둥굴레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한 뒤 고압으로 찌고, 원물이 타지 않도록 장시간 천천히 볶아내는 순작의 ‘마일드 로스팅’ 공법을 적용해 둥굴레 본연의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로스팅한 둥굴레와 누룽지 현미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쓴맛을 줄이고 조화로운 풍미를 구현했다. 둥굴레와 현미 모두 100%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했다.

 순작이 100% 유기농 원료로 만든 ‘유기농 둥굴레차’를 출시했다.

제품은 원료 수확부터 포장에 이르기까지 총 474종의 품질 검사를 거쳐 철저하게 관리된다. 또한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100% 천연 펄프 소재를 실로 꿰어 만든 티백을 적용해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따뜻한 물뿐 아니라 찬물에도 잘 우러나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다.

 

‘순작 유기농 둥굴레차’는 오는 2월 11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선출시되며, 이후 네이버 공식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몰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순작 브랜드 관계자는 “둥굴레차는 매일 꾸준히 마시는 차인 만큼 재배 환경부터 제다 공정, 티백 소재까지 전 과정을 신중하게 관리했다”며, “순작만의 노하우로 완성한 차 한 잔이 일상 속 건강한 습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작은 ‘순수한 자연의 작품’을 슬로건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원료와 원물 특성에 맞춘 제다 공법을 적용한 ‘한잔용 유기농 곡물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보리차, 옥수수차, 옥수수수염차, 메밀차에 이어 둥굴레차까지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경제엔미디어=박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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