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오성 기자
사진=경제엔미디어
다시 꿋꿋이 살아가는 법
일단 꼬박꼬박 밥 먹고 힘내기
깨끗이 차려입고 자주 웃기
슬프면 참지 말고 실컷 울기
햇살 좋은 나무 사이로 많이 걷기
고요에 잠겨 묵직한 책을 읽기
좋은 벗들과 좋은 말을 나누기
곧은 걸음으로 다시 새 길을 나서기
박노해 / 시인
오늘은
한 주 동안 열심히 달려온
자신에게 포상할 시간입니다
모두가
‘다시 꿋꿋이 살아가는 법’을
실천해 보는 소중한 휴일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경제엔미디어=박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