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오성 기자
사진=경제엔미디어
마음이 평안해지려면
아픈 일과
고통스러운 일은
바람에게 줘 버리기
슬픈 일과
힘든 일은
비에게 씻어 버리기
화나는 일과
속상한 일은
구름에 실어 보내기
근심과 걱정은
바다에 던져버리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일
내 뜻대로 안되는 일은
하늘의 뜻에 맡겨버리기
모든 일이 잘 될 거라는
믿음과 희망을 가져보기
-유지나/시인
산불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분들과
큰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고 일상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조용히 주말 아침을
열어 봅니다.
[경제엔미디어=박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