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기자
동아제약의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CJ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인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에 입점했다.
2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이번 입점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올리브베러의 운영 방향과 아일로의 브랜드 철학이 부합하면서 성사됐다.
동아제약의 아일로가 올리브영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에 입점했다/사진=동아제약 제공
아일로는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로의 수출을 통해 제품력을 입증해 왔으며, 이번 입점을 통해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한국형 웰니스 트렌드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도 전문적인 이너뷰티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입점 대표 제품은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아일로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로, 피부 진피층의 약 90%를 구성하는 타입1 콜라겐을 한 병당 3000mg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체지방 관리, 혈당 조절, 배변 활동 개선 등 전반적인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안하는 슬리밍 라인 2종 ‘마그번 코어컷 앰플’과 ‘듀얼 슬림컷’도 함께 입점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특히 ‘아일로 듀얼 슬림컷’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를 돕는 성분을 함유해 최근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일로는 올리브베러 매장 2층 ‘웰니스 루틴’ 공간을 통해 전문적인 이너뷰티 제품군을 중심으로 내·외국인 고객 모두가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루틴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아일로는 이번 올리브베러 입점을 계기로 매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경제엔미디어=박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