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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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인센티브 확대·사업 속도 강화
국토교통부가 9월 7일 발표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토대로 ‘공공 도심복합사업 시즌 2’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2를 통해 2030년까지 도심 내 양질의 주택 5만호 착공을 목표로 한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해 주택을 공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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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ESG 경영 성과 5.2조원 사회적 가치로 환산
우리금융그룹이 2024년 한 해 동안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화폐 가치로 환산한 첫 번째 ‘2024 ESG 임팩트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 활동이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화폐 가치로 측정하는 ‘ESG 임팩트’ 개념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우리금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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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Premier’, 관리 고객 자산 200조원 돌파
신한투자증권은 21일, 2024년 7월 출범한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Premier’ 산하 채널을 이용하는 고객의 총자산이 20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신한 Premier’ 산하 채널에는 은행과 증권이 결합된 PWM, 패밀리오피스, PIB를 비롯해 증권 영업점과 디지털 플랫폼 ‘신한 SOL 증권’이 포함된다. 신한투자증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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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구 비상통신망 기술’로 글로벌 유틸리티 최초 WBA 어워드 수상
한국전력공사(KEPCO)가 ‘전력구 특화 비상통신망 기술’로 글로벌 유틸리티 기업 최초로 무선 네트워크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WBA 어워드’를 수상했다.한전은 지난 10월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WBA Industry Awards(인더스트리 어워드)’ 시상식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 부문 대상(Best Wi-Fi for Social Imp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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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한국인 절반 이상 "통일 필요 없다"…2014년 조사 이후 최고치
▶한국인 절반 이상 "통일 필요 없다"…2014년 조사 이후 최고치통일연구원이 20일 발표한 'KINU 통일의식조사 2025'에서 한국 성인 51%가 통일이 필요 없다고 답했다. 이는 2014년 조사 시작 이후 처음으로 ‘통일 불필요’ 응답이 ‘필요’ 응답(49%)을 넘어선 것이다. 연구원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남북관계 단절,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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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이물 신고 급증…식품안전 관리체계 ‘경고등’
배달앱을 통한 음식 이물 신고가 제도 시행 5년 만에 54배나 급증하며, 식품안전 관리체계의 심각한 허점을 드러냈다.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등 주요 플랫폼을 통한 위생 민원이 폭증하는 가운데, 머리카락과 벌레 등 조리 과정에서 발생한 이물이 전체 신고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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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국립자연휴양림 영업적자 333억 원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이 최근 5년 넘게 매년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9개 시‧도 휴양림은 단 한 해도 흑자를 내지 못해 운영 효율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 8월까지 국립자연휴양림의 총수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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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AI 기술 2건 특허 출원…금융 분야 AI 경쟁력 강화
신한투자증권은 20일 자사 AI솔루션부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2건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출원으로 신한투자증권은 금융 AI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출원된 특허는 △계층적 산업 분류와 매출 구조 임베딩을 활용한 유사 기업 검색 방법 및 시스템 △링크 예측 기반 그래프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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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NVH 강화·패키지 최적화한 ‘2026 GV70’ 출시
제네시스 브랜드가 20일 럭셔리 중형 SUV GV70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GV70’을 출시했다. 이번 모델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기본 NVH(소음·진동·거칠기) 성능을 강화하고, 패키지 구성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2026 GV70’에 ‘언더커버 흡음재’를 추가하고, 2.5 터보 모델에는 엔진 진동 전달을 줄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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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L3Harris, 항공 통제기 2차 사업 수주 성공
방위사업청이 지난 9월 말 열린 제171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항공 통제기 2차 사업’의 주관 업체로 대한항공-L3Harris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0월 20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양사는 우리 공군에 최신 항공 통제기(AEW&C) 4대를 공급하게 된다. 주 계약자인 L3Harris는 대한항공 및 이스라엘의 IAI ELTA와 협력해 2032년까지 사업을 수행한...














